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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

김영하

복복서가 · 305쪽 · 문학

별점 평균 4.03별점 37 · 한줄평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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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2

  • 인간과 기계의 경계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이별의 의미를 되묻는 『작별인사』는 유한한 존재이기에 더욱 소중한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소설이다.

    5점
    2026. 10. 11.
  • 역시 sf는 안맞아..

    3점
    2026. 10. 10.
  •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

    4점
    2026. 9. 26.
  • 달마에게 신호를 보내면 구조되어 다시 살아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이의 뜻에 따라, 우주에 흐름에 따라 삶을 끝낸 철이의 마지막이 너무 슬펐다

    4점
    2026. 9. 24.
  • 조만간 다시 읽은거임

    4점
    2026. 9. 15.
  • 미래와 ai에 대해 깊게 생각하도록 해준 특별한 책

    5점
    2026. 9. 15.
  • SF철학소설. 기계인간 철이의 이야기

    4.5점
    2026. 8. 31.
  • SF가 취향이 아닐수도 있겠구나 싶었던

    2.5점
    2026. 8. 27.
  • 마지막이 너무 슬펐다 감정선도 좋고

    5점
    2026. 8. 26.
  • 나를 독서의 길로 이끌어 준 책.

    5점
    2026. 8. 15.

책 소개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 혼자 헤쳐나가야 한다 지켜야 할 약속, 붙잡고 싶은 온기 김영하가 『살인자의 기억법』 이후 9 년 만에 내놓는 장편소설 『작별인사』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별안간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린 한 소년의 여정을 좇는다. 유명한 IT 기업의 연구원인 아버지와 쾌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철이는 어느날 갑자기 수용소로 끌려가 난생처음 날것의 감정으로 가득한 혼돈의 세계에 맞닥뜨리게 되면서 정신적, 신체적 위기에 직면한다. 동시에 자신처럼 사회에서 배제된 자들을 만나 처음으로 생생한 소속감을 느끼고 따뜻한 우정도 싹틔운다. 철이는 그들과 함께 수용소를 탈출하여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떠나지만 그 여정에는 피할 수 없는 질문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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