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양면의 조개껍데기

김초엽

래빗홀 · 383쪽 · 문학

별점 평균 3.88별점 42 · 한줄평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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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88

3.88점

별점 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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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점 13개
  9. 4.5점 4개
  10. 5점 10개

한줄평8

  • 가볍게 읽기 좋은 정석적인 SF 소설집. 필력도 내용도 전개도 모두 좋았음. 최애 작가님//

    5점
    2026. 10. 14.
  • 왜 단편집인거지? 이연아 난 아직 널 보낼 준비가 안됐어...

    4점
    2026. 9. 26.
  • 역시 김초엽

    3.5점
    2026. 9. 26.
  • 어떤 챕터는 재밋고 어떤 챕터는 재미가 없가

    3점
    2026. 9. 1.
  • 당장이라도 그곳의 공기가 손끝에 만져질 것처럼 말하는 사람

    4점
    2026. 8. 28.
  • 상상도 못한 이야기들의 나열

    4점
    2026. 8. 28.
  • 읽는데 엄청난 시간이 들었다. 잘 안읽혔지만 재밌던 책이였다.

    3점
    2026. 8. 1.
  • 넓디넓은 상상력과 따뜻한 한 스푼

    4점
    2026. 7. 10.

책 소개

“더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지금 당신을 만나러 와야 했어요.” 김보영 배명훈 이다혜 정보라 정소연 추천 반짝이는 슬픔, 경계 없는 사랑을 발견하는 김초엽 4년 만의 세 번째 소설집 경계 밖을 이해하고자 갈망하고, 마음을 잘 전달하고 싶어서 고군분투하는 한계가 우리가 지닌 희미한 빛이자 가능성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여기 담긴 소설들은 그 한계와 가능성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려고 애쓴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초엽 인터뷰 중에서) 2010년대 한국 SF의 새 역사를 썼다고 평가받는 작가 김초엽이 데뷔 8년 차를 맞는 2025년 여름 신작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로 우리를 찾아왔다. ‘매번 완전히 다른 이야기인데 친숙하게 황홀한 맛’이라는 어느 독자의 말처럼, 김초엽은 소설적 실험을 꾸준히 감행하면서도 성실한 자료 조사와 더불어 인간과 관계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아내는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실패하지 않는 독서 경험을 선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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