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죽이기
고바야시 야스미
검은숲 · 362쪽 · 문학
별점 평균 4.02별점 52 · 한줄평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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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
개열받는 대화들 잘 참아낸 나에게 개큰 칭찬..
3.5점2026. 10. 9.고전과 미스터리 융합의 상당함
5점2026. 10. 3.정신 나갈 것 같은 대화와 토할 것 같은 잔인한 묘사가 특징 나름 반전과 추리까지 갖춘 s급 실력이여야 표현할 수 있는 B급 같은 책
4.5점2026. 10. 2.어릴 때 처음으로 읽은 잔인하고 자극적인 책. 뒷 부분에 주인공이 사실 다람쥐라는 반전이 너무 재밌음. 굳이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마지막에 하트여왕의 목이 잘리는 묘사가 적나라함.
5점2026. 9. 21.졸라 재밌는 내 첫 추리소설
5점2026. 9. 9.약간 인스턴트같은 책 몰입 엄청 잘되는데 먼가 영양가는 없는.. 그런 느낌 흥미로웠음
4점2026. 9. 6.너무너무너무 잔인했던 책 이렇게까지 묘사가 가능하구나를 알게해준 책
2.5점2026. 9. 5.처음 읽었을 때도 충격이였고... 다시 읽어도 충격적인 내 중학교 시절 최고의 도파민..ㅈ
5점2026. 9. 4.끔찍해 그래도 읽을 만함
4.5점2026. 9. 1.예상보다 더 재미있었던 책. 꿈꾸는 듯한 내용과 말장난스러운 문체,내용이 매력적이다.
4점2026. 8. 31.
책 소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가진 환상성에 그로테스크한 묘사와 치밀한 논리가 더해진 본격 미스터리 화제작. 1995년 데뷔작 [완구수리자]로 일본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한 이래, 고바야시 야스미는 호러와 SF, 미스터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특한 색깔을 가진 ‘고바야시 월드’를 구축해왔다. 그간 [바다를 보는 사람]으로 SF매거진 독자상을,《천국와 지옥》으로 세이운 상을 수상하고, 《밀실?살인》과 《커다란 숲의 자그마한 밀실》로 미스터리 독자들의 지지까지 얻는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작가로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서로 다른 장르적 특성을 하나의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탁월한 능력으로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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