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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8
난 영원히 주인공을 이해할 수 없음..
4점2026. 10. 10.국가가 아이들을 케어한다에 동의한... 모르겠다
4점2026. 10. 4.제누301이 NC안에서의 남은 인생을 응원한다
2.5점2026. 9. 28.재밌었던거 같은데
4점2026. 9. 24.설정이 독특했다
4점2026. 9. 21.3번읽음 가능의 영역
4.5점2026. 9. 16.엔딩이 마음에 들지 않아용
4.5점2026. 9. 15.많은 생각이 들게 한 책
3.5점2026. 9. 7.중학생 입학할 때쯤 처음 읽어본 청소년 소설. 부모님을 직접 고른다는 소재가 참신했고, 인물들간의 감정공유가 매력적👍
3.5점2026. 9. 3.부모에 대해서 그리고 자식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보게 된다
3.5점2026. 9. 3.가볍게재밋게
2026. 8. 29.이희영 작가를 알게 된 계기
5점2026. 8. 29.수행평가 책
3.5점2026. 8. 23.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수있었던 책이지만 주인공의 선택이 나로서는 이해가 안되서 1.5점 깎았다
3.5점2026. 8. 16.주제가 참신했다.
4점2026. 8. 14.신박하긴 해
3.5점2026. 8. 13.소재 신박. 근데 감동을 주고자 하는 포인트가 너무 잘 보여서 점수 높게 주기 싫음
2점2026. 8. 9.우리는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다를 또 느꼈던
3점2026. 8. 7.
책 소개
“부모 면접을 시작하겠습니다.” 부모를 선택하는 시대, 내 손으로 색칠하는 미래 청소년문학의 성공적인 축포를 쏘아 올린 『완득이』를 시작으로 『위저드 베이커리』부터 『아몬드』에 이르기까지 매회 주목받는 작품을 선보여 온 창비청소년문학상이 어느덧 12회째를 맞았다. 열두 번째 수상작은 이희영 작가의 장편소설 『페인트』이다. 심사위원 전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청소년심사단 134명의 열렬한 찬사 속에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세상에 나왔다. 이희영 작가는 『페인트』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보았을 도발적인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 국가에서 센터를 설립해 아이를 키워 주는 ‘양육 공동체’가 실현된 미래 사회, 청소년이 부모를 직접 면접 본 뒤 선택하는 색다른 풍경을 그린다. 좋은 부모란, 나아가 가족의 의미란 무엇인지를 청소년의 시선에서 질문하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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