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포레스트북스 · 2024년 · 255쪽 · 종교
별점 평균 3.91별점 61 · 한줄평 21
별점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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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1
번뇌를 태우자 마음의 불꽃.
익명4점2026. 9. 24.여러번 두고두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음. 역시 부처.
4점2026. 9. 12.그냥 뭐 흔한 좋은 말만 가득..
2.5점2026. 9. 12.원영언니가 방송에서 읽었던 책인데, 읽을만 했다~
5점2026. 9. 11.삶에 있어 도움이 되는 책
4.5점2026. 9. 8.불교에 관심이 있거나 마음이 복잡할때 읽으면 좋은 책. 이 책으로 인해 불교의 가르침이 더 와닿기 시작했다.
5점2026. 9. 6.어떻게 현세에서 벗어나 열반의 경지에 오른건지 짐작할 수 있었던 책. 사람들은 가볍게 번역이 되었다 불호라고 하던데, 나는 오히려 가벼웠기에 쉽게 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서👍
5점2026. 9. 3.진리를 깨닫기 위해 처음으로 내딛는 걸음
익명5점2026. 8. 26.마음이 차분해지는 책 불교의 신념(?)이 담긴 책
5점2026. 8. 18.안정형부처의마음가짐을배울수있음
4.5점2026. 8. 18.
책 소개
“나는 부처에게서 인생의 해답을 찾았다.”_쇼펜하우어 현대어로 재해석된 부처의 말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결국, 네게 올 테니. 언젠가 너는 네가 있어야 할 곳에서 너와 함께할 운명인 사람과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 「부처」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회자되어 온 부처의 말을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해 책으로 출간했다. 간결하게 축약된 핵심만을 담은 부처의 메시지는, 마음이 약해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부처의 말이 간결하듯 이 책의 기획 의도 역시 매우 단순하다. 저자는 서문에 독자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르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썼다. 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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