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민음사 · 2018년 · 516쪽 · 문학

별점 평균 4.02별점 130 · 한줄평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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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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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점 10개
  7. 3.5점 14개
  8. 4점 27개
  9. 4.5점 26개
  10. 5점 39개

한줄평39

  • 참을 수 없는 문장의 무거움

    5점
    2026. 10. 13.
  • 뭔가 설명하긴 어려운 재미

    4점
    2026. 10. 12.
  • 아직은 가벼움이 좋다

    3.5점
    2026. 10. 12.
  • 세문전

    3점
    2026. 10. 10.
  • '그래야만 하는가'로 시작했던 질문은 누구에게도 의무란 없다는 깨달음으로, 사랑을 깨닫기까지 먼 길을 돌아 행복한 끝에 도달하기까지

    4.5점
    2026. 10. 10.
  • 읽기는 작년에 읽었는데 26.10.3에 기록할려니까 평이 생생하지가 않다 어쨌든 마무리는 지어야하니까 술술 읽히고 재밋다 이보다 잘맞는제목은없을듯

    4.5점
    2026. 10. 9.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리커버판)
  • 각자 타고나는 가벼움에 대하여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

    4.5점
    2026. 10. 5.
  • 결국 사랑은 뭘까

    4점
    2026. 10. 4.
  • 사랑의 방식이 다른 이유

    3점
    2026. 10. 2.
  • 생각해볼거리가 많은 책

    4.5점
    2026. 10. 1.
  • 키치라는 관점이 내 머릿속에 처음 들어오게 해준 책.

    5점
    2026. 9. 28.
  • 어떤 존재는 너무 무거워서 흠칫 가벼워보이기도 한다

    5점
    2026. 9. 28.
  • 활자가 아닌 마음으로 읽는 책

    4점
    2026. 9. 25.
  • 내용이 이해가 안됨.삶이란 얼마나 허무하면서도 아름다운가

    3.5점
    2026. 9. 24.
  • 정치고 사랑이고 어쩌면 우린 있지도 않은 정답을 찾아 나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5점
    2026. 9. 23.
  • 욕망의 끝에서 허무를 마주하고, 사랑의 의미를 깨달으며 카레닌을 통해 삶과 존재의 의미까지 되돌아보게 한 작품

    5점
    2026. 9. 19.
  • 난 뭔소린지 모르겠다;;;; 나 난독증이었나;;;;

    0.5점
    2026. 9. 18.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리커버판)
  • 제목을 너무 잘 지은 작품

    4점
    2026. 9. 17.
  • 인생은 단 한 번의 우연들이 쌓여 은유를 만들어내며 가벼움과 무거움의 중첩이다.

    5점
    2026. 9. 15.
  • 읽기는 좀 어려운데 재밌다

    2026. 9. 14.
  • 나에게는 어려운 책

    2점
    2026. 9. 7.
  • 참을수없을만큼사랑스러운 가벼움

    4.5점
    2026. 9. 6.
  • 읽으면서 토마시1발놈 때문에 매 순간 화딱지가 나고 하차하고 싶었지만 돌이켜 보면 명작.

    4.5점
    2026. 9. 3.
  • 올해 읽은 최고의 책

    5점
    2026. 8. 30.
  • 어려운데 어려움

    3점
    2026. 8. 30.
  • 가볍기에 무거워진다

    5점
    2026. 8. 30.
  • 삶을 대하는 방식에 관하여

    3점
    2026. 8. 30.
  • 음란하고 복잡하고 테레사가 불쌍해지는. 그래도 재밌긴 하다.

    3점
    2026. 8. 29.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리커버판)
  • 인생을 향유하는 방법에 관하여

    4.5점
    2026. 8. 29.
  • 성적인 내용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관능적이면서도 묵직하다.

    4.5점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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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들은 서로 사랑했는데도 상대방에게 하나의 지옥을 선사했다.” 국내 출간 30주년 및 국내 총 판매량 100만부 달성 기념 리뉴얼 단행본 출간 매해 노벨 문학상 후보 목록에 오르는 작가인 동시에 인터뷰나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은둔을 자처하는 작가. 체코 출신으로 ‘프라하의 봄’을 직접 경험하고 집필 및 판매 금지 등 정치적 박해를 피해 프랑스로 망명한 작가. 현재에서 멀지 않은 20세기 작가이지만 이미 살아 있는 신화가 된 작가. 밀란 쿤데라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은 특별하다. 대표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국내 총 판매량 100만 부에 달하며, 민음사에서는 밀란 쿤데라 전집(총 15권)을 출간하기도 했다. 쿤데라를 사랑하는 독자는 광고인 박웅현, 피아니스트 김대진, 화가 황주리, 소설가 김영하, 김연수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하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 선정 ‘우리 시대 지식인이 사랑한 책’ TOP10에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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