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민음사 · 2002년 · 176쪽 · 문학

별점 평균 3.63별점 104 · 한줄평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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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63

3.6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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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점 2개
  3. 1.5점 1개
  4. 2점 5개
  5. 2.5점 9개
  6. 3점 11개
  7. 3.5점 20개
  8. 4점 30개
  9. 4.5점 13개
  10. 5점 12개

한줄평39

  • 여운이 많이 남아요

    4.5점
    2026. 10. 13.
  • 날이 추워지면 꺼내는

    4점
    2026. 10. 11.
  • 세문전

    3.5점
    2026. 10. 10.
  • 수려한 문장 속 공허한 결말,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 것인가

    3.5점
    2026. 10. 10.
  • 눈 덮인 고요한 공간 속에서 사랑과 인간관계의 덧없음, 삶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3.5점
    2026. 10. 7.
  • 첫 문장이 시작이자 끝

    0.5점
    2026. 10. 5.
  • 쉽진 않은 내용

    3점
    2026. 10. 5.
  • 빈약한 스토리를 채우고도 남는 섬세한 묘사와 감수성

    4.5점
    2026. 10. 5.
  • 슴슴한 스토리, 압도적인 묘사력

    3.5점
    2026. 10. 3.
  • 감성을 모르겠다

    2.5점
    2026. 10. 3.
  • 풍경 표현은 진짜 ㅈ되는데, 사람들은 급류를 불륜 미화 소설이라 욕하지만, 나는 이 책이 진정한 불륜 미화라 생각함.

    3점
    2026. 10. 3.
  • 어렵다, 눈과 눈의고장의 배경표현이 아름다울 뿐

    2.5점
    2026. 10. 1.
  • 4년 전의 나가 느끼지 못했던 담백하고 응축된 문체의 아름다움을 느낀

    5점
    2026. 9. 28.
  • 읽을 수 있는 향수

    4점
    2026. 9. 27.
  • 이쁘다

    4점
    2026. 9. 27.
  • 서정으로 감싸진 서늘하고 날카로운 소설. 정제된 묘사는 시각과 청각, 촉각을 극대화하고 시마무라의 태도는 끝까지 불편하다.

    3점
    2026. 9. 27.
  • 동양 문학 표현의 정수

    3점
    2026. 9. 26.
  • 분위기를 읽는 책

    4.5점
    2026. 9. 23.
  • 이게 뭔 흐름이지?다시 읽어볼것.

    2.5점
    2026. 9. 21.
  • 이야기는 문체에 일부일뿐

    4.5점
    2026. 9. 12.
  • 아름다운 분위기와 알 수 없는 관계들

    3.5점
    2026. 9. 11.
  • 생각보다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음

    3점
    2026. 9. 7.
  • 대강 여자를 갖고 노는... 그런 느낌의 책 매우 서정적임 분명 책을 읽고 있는데 정말 잘 찍은 풍경 사진을 보는 느낌이 들었음

    4.5점
    2026. 9. 6.
  • 현 접경의 긴터널을 빠져나오니..

    5점
    2026. 9. 6.
  • 아름답다

    4점
    2026. 9. 5.
  • 어누 한 남자와 두 여인간의 관계에 대해 서술한 책, 표현들이 다채롭고, 생생해서 좋음

    4점
    2026. 9. 3.
  • 눈이 시립도록 아름다운 표현과 꿈을 꾸는 듯한 이야기.

    5점
    2026. 9. 2.
  •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설국이었다 겨울의 아련한 감각이 느껴졌다.

    4점
    2026. 8. 31.
  • 자연의 묘사가 너무나 감각적이라 소설치고 굉장히 잘 읽히지는 않았다.

    4점
    2026. 8. 30.
  •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지만 눈송이가 날리는 문체

    5점
    202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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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양적 미의 정수를 보여준 노벨문학상 수상작 전 세계인들의 감탄을 자아낸 눈 덮인 니가타 지방의 아름다운 정경 순수한 서정의 세계를 감각적으로 묘사한 일본 문학 최고의 경지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196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이자 일본 서정문학의 정수, 『설국』 정식 한국어판 출간 『설국』이 민음사에서 새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설국』은 이미 10여 종이 넘는 한국어 번역본이 나와 있으며 그간 수십만 권이 팔렸을 만큼 국내에서 애독되고 있는 대표적인 일본 소설이지만, 정식 계약 번역본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문학사상 최고의 서정 소설이라 할 『설국』 은 명확한 플롯이 없는 대단히 모호한 작품이지만, 그 뛰어난 감각적인 문체와 우수 어린 인간 세계 묘사로 누구나 그 속에 빠져들게 할 만한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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