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손원평
창비 · 263쪽 · 문학
별점 평균 4.02별점 318 · 한줄평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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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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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7
덤덤한 주인공을 내세우는 덤덤한 문체가 마음에 들었음
3.5점2026. 9. 5.내용이 너무 슬펐던 책
익명4점2026. 9. 4.너무 재밌고 감동적이고 다함 읽다가 울컥함
5점2026. 9. 4.읽고 난 후 강한 충격을 남긴 작품
익명3.5점2026. 9. 3.띵작 한 소년의 감동적인 스토리들👍
5점2026. 9. 3.지루한 장면도 없고 한 사람의 성장을 보는게 즐거움
4점2026. 9. 3.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의 초등학생 수준 버전.
3점2026. 9. 3.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이란
익명3.5점2026. 9. 3.중2에 읽었던 최고의 책
5점2026. 9. 2.사랑은 감정인가? 우정은 감정인가? 그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4.5점2026. 9. 1.
책 소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주는 소설로, 작품 속 인물들이 타인과 관계 맺고 슬픔에 공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탁월하게 묘사했다.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를 잇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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