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코스모스

칼 세이건

사이언스북스 · 2006년 · 719쪽 · 과학

별점 평균 4.33별점 70 · 한줄평 27

판본·권수가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33

4.33점

별점 70개

  1. 0.5점 1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6개
  7. 3.5점 5개
  8. 4점 16개
  9. 4.5점 9개
  10. 5점 32개

한줄평27

  • 어떻게 다 읽었지?

    4점
    2026. 10. 14.
  • 역사적인 책

    5점
    2026. 10. 11.
  • 이것은 흥미롭다. 두꺼워 미루고 미루다 읽었지만 읽는 내내 즐거웠다

    5점
    2026. 10. 8.
  • 우주의 기원과 구성에 대한 간략한 지침서, 칼 세이건의 서정적인 문체가 가독성을 높여준다

    5점
    2026. 10. 5.
  • 이게 재미있다는 사람들은 이과임

    4점
    2026. 10. 3.
  • 우주 과학서를 읽는 즐거움

    4점
    2026. 9. 29.
  • 대체 수행평개 왜 이런 고지능이 필요한 책으로 치는 거임 근데 생각보다 잘 읽히더라 근데 두 번 읽을 엄두는 안 남

    4점
    2026. 9. 27.
  • 무조건 종이책으로 읽어야함 ㅇㅇ

    5점
    2026. 9. 27.
  • 내가 별과 물리학을 좋아하게 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책 중 하나

    5점
    2026. 9. 27.
  • 나는 너무 작은 존재다. 나는 유일하고 아주 의미있는 존재다.

    4.5점
    2026. 9. 26.
  • 호기심

    5점
    2026. 9. 23.
  • 과학이 이토록 아름다웠는가

    4.5점
    2026. 9. 18.
  •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미약함과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생각하게하는 책

    4점
    2026. 9. 17.
  • 초반은 재밋는데 후반이 너무 지루헤요

    3점
    2026. 9. 16.코스모스(100만부 기념판)
  • 인생책

    5점
    2026. 9. 12.
  • 천문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류의 발생과 진화가 천문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걸 느끼게 해준 책. 책이 두꺼워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림

    3.5점
    2026. 9. 11.
  • 최고의 과학인문학책 따뜻하게 우주를 설명하는 명작

    5점
    2026. 9. 11.
  • 우주에선 인류는 먼지와 다름없다

    5점
    2026. 9. 8.
  • 최고..

    5점
    2026. 9. 7.
  • 과학자가 되고 싶거나 그렇지 않은 모두에게 과학을

    4.5점
    2026. 9. 3.
  • 한 사람의 이야기에 실려 온 우주를 여행해볼 수 있는 책

    5점
    2026. 9. 2.코스모스(100만부 기념판)
  • 너무길어, 그리고 필자가 하는 말을 이해할려면 그림이 필요함.

    3점
    2026. 8. 29.
  • 내가 우주가 되는 날까지

    5점
    2026. 8. 27.
  • 과학도로서 좋다. 단순한 과학이 아니다.

    5점
    2026. 8. 27.
  • 너무 재미난 우주.우주사랑에 푹 빠져들게된다.

    5점
    2026. 8. 24.
  • 광대한 우주와 무한한 시간 속에서 우리는 찰나의 존재다. 그럼에도 같은 행성, 같은 시대를 애니와 함께 살아감을 경이롭게 느끼게 한다.

    5점
    2026. 8. 7.
  • 코스모스에 비해 푸른 점 속에 사는 나는 얼마나 초라한것인가

    5점
    2026. 7. 21.

책 소개

전 세계 60개국에 방송되어 6억 시청자를 감동시킨 텔레비전 교양 프로그램을 책으로 옮긴 칼 세이건(Carl Sagan)의 『코스모스(Cosmos)』.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