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알베르 카뮈
민음사 · 2019년 · 288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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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2
내게 남은 소원은 다만, 내가 처형되는 날 많은 구경꾼들이 모여 증오의 함성으로 나를 맞아 주었으면 하는 것 뿐이었다.
5점2026. 7. 10.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1점2026. 7. 5.
책 소개
20세기의 지성이자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 현실에서 소외되어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초상을 그리다. 낯선 인물과 독창적인 형식으로 현대 프랑스 문단에 '이방인'처럼 나타난 소설. 젊은 무명 작가였던 알베르 카뮈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준 이 작품은 현실에서 소외되어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이 죽음을 앞두고 비로소 마주하는 실존의 체험을 강렬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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