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수족관

유래혁

포스터샵 · 2023년 · 3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8별점 435 · 한줄평 208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5,930원

별점

3.98

3.98점

별점 435개

  1. 0.5점 6개
  2. 1점 5개
  3. 1.5점 7개
  4. 2점 12개
  5. 2.5점 13개
  6. 3점 46개
  7. 3.5점 63개
  8. 4점 85개
  9. 4.5점 67개
  10. 5점 131개

한줄평208

  • 급류랑 느낌이 비슷해서 급류 좋아하는사람은 좋아할만함 그리고 너무 공허한 느낌이 드는 엔딩,,

    4점
    2026. 8. 14.
  •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처지가 너무 안타깝고 정신이 피폐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5점
    2026. 8. 13.
  • 불안한 예감은 결국 현실로 닥쳐왔다.

    4.5점
    2026. 8. 13.
  • 본인에게 숨겨진 트라우마나 과거가 있다면 빨리빨리 얘기 했으면 좋겠네요..

    5점
    2026. 8. 13.
  •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표현이나 단어가 어려워서 더 커서 한번 더 읽고싶은 책

    4.5점
    2026. 8. 10.
  • 여름의 무거운 공기와 먹먹함을 담은 책

    5점
    2026. 8. 8.
  • 내면이 어디까지 무너져 내릴 수 있는지가 정말 잘보였던…

    4.5점
    2026. 8. 7.
  • 매력없이 흘러가는 혐오의 이야기들

    1점
    2026. 8. 7.
  • 오래된 기억을 꺼내준다.

    익명
    4점
    2026. 8. 7.
  • 좋은 책

    4.5점
    2026. 8. 6.

책 소개

누군가에게 과거는 헤어나올 수 없는 커다란 수족관이 되고야 만다. 그들은 끝내 바다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서로의 숨을 훔치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소설 ‘수족관’은 보육 시설에서 자라난 인물 ‘류이치’가, 먼저 보육 시설에서 도망쳐나온 인물 ‘아카리’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다. 이 두 인물은 자신들이 가진 뿌리 깊은 과거와 상처, 그 이야기가 만들어낸 수족관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서로의 숨을 훔쳐가면서도 언젠가 오키나와의 너른 바다에 도착하는 꿈을 나눈다. 이 둘은 수족관을 벗어나 눈부신 햇살 아래 들려오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