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양귀자
쓰다 · 307쪽 · 문학
별점 평균 4.22별점 818 · 한줄평 281
판본이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22
별점 818개
- 0.5점 6개
- 1점 2개
- 1.5점 2개
- 2점 11개
- 2.5점 19개
- 3점 62개
- 3.5점 89개
- 4점 197개
- 4.5점 126개
- 5점 304개
한줄평281
나랑 같은 나이였어서 더 몰입하면서 보게된 책 셋의 관계성도 흥미로웠지만 엄마와 이모의 이야기가 더 인상 깊었다
4점2026. 9. 17.모순 - 개정판이렇게 설묭 안되겟다!
4.5점2026. 9. 17.모순 - 개정판사랑 자체가 모순이지..
4점2026. 9. 16.모순 - 개정판모순이란 사실 없는 거야, 세상은 단순하지 않거든
5점2026. 9. 16.모순 - 개정판이모ㅜㅜㅜ
5점2026. 9. 16.모순 - 개정판모순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책을 폈다. 본능이냐 감정이냐 였던 거 같다.
4.5점2026. 9. 15.모순 - 개정판우리의 삶은 어쩌면 거대한 모순덩어리일지도 모른다.
4점2026. 9. 15.모순 - 개정판남주 둘 다 싫다
3점2026. 9. 14.모순 - 개정판하렘
2026. 9. 14.모순 - 개정판나 안진진인데 솔직히 강진우 답답했다 샤갈
4점2026. 9. 14.모순 - 개정판
책 소개
초판이 나온 지 벌써 15년이 흘렀지만 이 소설 『모순』은 아주 특별한 길을 걷고 있다. 그때 20대였던 독자들은 지금 결혼을 하고 30대가 되어서도 가끔씩 『모순』을 꺼내 다시 읽는다고 했다. 다시 읽을 때마다 전에는 몰랐던 소설 속 행간의 의미를 깨우치거나 세월의 힘이 알려준 다른 해석에 놀라면서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책 한 권”으로 꼽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모순』이 특별한 것은 대다수의 독자들이 한 번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두 번, 혹은 세 번 이상 되풀이 읽고 있다는 사실에 있다. 『모순』의 주인공은 25세의 미혼여성 안진진. 시장에서 내복을 팔고 있는 억척스런 어머니와 행방불명의 상태로 떠돌다 가끔씩 귀가하는 아버지, 그리고 조폭의 보스가 인생의 꿈인 남동생이 가족이다. 여기에 소설의 중요 인물로 등장하는 이모는 주인공 안진진의 어머니와는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인생행로는 사뭇 다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