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문학동네 · 220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94별점 27 · 한줄평 11

YES2415,300원

별점

3.94

3.94점

별점 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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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1개
  5. 2.5점 2개
  6. 3점 3개
  7. 3.5점 3개
  8. 4점 7개
  9. 4.5점 6개
  10. 5점 5개

한줄평11

  • 아무리 AI가 발달해도 인간 작가의 문장은 이길 수 없을것이다

    4.5점
    2026. 10. 29.
  • 치매 아버지와의 추억 이야기가 와닿는 나이

    5점
    2026. 10. 24.
  • 글은 아름답지만 급하게 모은 것 같은 구성. 다른 소설을 먼저 읽을걸 아쉽다

    2점
    2026. 10. 19.
  • 업으로서 작가의 시선, 고뇌, 번민 속을 드나들다 나를 만나다.

    5점
    2026. 10. 17.
  • 흩어진 기록 속, 문학적 진정성.

    2026. 10. 17.
  • 김애란 작가의 솔직함이 드러나는 에세이 ‘망설임’

    4점
    2026. 10. 2.
  • 조금은 울고, 누군가가 떠오르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4.5점
    2026. 9. 24.
  • 김애란 작가님을 좋아하고, 작가님에 대해 좀 더 가까이 알고 싶다면 읽어 볼 만한 책이에요.

    3.5점
    2026. 9. 17.
  • SNS에서 보고 구입한 책. 베스트셀러이기도 했다. 그냥 잔잔한 에세이. 생각보다 술술 읽히고 여운이 남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 작가의 다른책 안녕이라 그랬어가 읽어보고싶어졌다.

    3점
    2026. 9. 15.
  • 팬심을 담아 작가의 사생활을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았다

    3점
    2026. 9. 10.

책 소개

한국문학의 유일무이한 목소리, 김애란 신작 산문집 사람을 사람답게, 언어를 언어답게, 삶을 삶답게 가장 인간적인 기술로 써내려간 소소하고 놀라운 우리의 오늘 소설가 김애란이 새 책과 함께 여름 인사를 건넨다. 장편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2024)과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2025)를 펴내며 허구의 세계 안에서 지금 한국사회의 풍경을 세밀하게 그리는 데 집중해온 작가가 이번에 새 이야기를 담아낸 그릇은 소설이 아니라 산문이다. 소설 속 그 혹은 그녀가 아니라 작가 자신의 목소리가 나직하게 울려퍼지는 바로 그 장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작품을 써낸 작가 김애란의 생생한 다면(多面)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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