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우리는 가장 밝은 밤에 헤어졌다

도스토예프스키

윌마 · 268쪽 · 문학

별점 평균 3.72별점 81 · 한줄평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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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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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8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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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1개
  5. 2.5점 3개
  6. 3점 16개
  7. 3.5점 16개
  8. 4점 16개
  9. 4.5점 9개
  10. 5점 16개

한줄평32

  • 너는 나한테 반하지 않아서 좋아. 그가 너같았으면.. 우리는 영원한 친구야!

    3점
    2026. 11. 1.
  • 짧은 순간의 만남과 이별, 그 사이 피어나고 지는 사랑

    4점
    2026. 10. 29.
  • 두 번째 밤 까지만 넘기면 좋음

    3.5점
    2026. 10. 27.
  • 누군가를 짝사랑 중인 사람을 사랑하지 말자

    3.5점
    2026. 10. 26.
  • 어장관리인걸 알면서도 손절을 치지않는다면 너가 바로 호구다.

    0.5점
    2026. 10. 26.
  • 인생이라는 현실

    4점
    2026. 10. 24.
  • 사랑은 이렇게 해야지, 순애다

    4점
    2026. 10. 21.
  • 불꽃 같이 타오른사랑과 비극적 운명에 대한 로망, 감정은 공감하나 진짜 사랑은 아니야.

    3.5점
    2026. 10. 21.
  • 두사람의 사랑이 서로를 향해 일치하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3점
    2026. 10. 6.
  • 순애의 대표작이라길래 읽어봤는데 내가 생각하는 순애가 아니였음 순애 아니고 호구

    3점
    2026. 10. 5.

책 소개

* 2024-2025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 * 전 세계 Z세대들이 반한 176년 된 소설 * 대문호 도스토옙스키가 26세에 쓴, 가장 투명하고 순수한 연가! "영원하지 않아도 좋았다, 당신과 함께 숨 쉬던 그 찰나의 눈부심이라면……." 가장 밝은 밤에 시작되어 가장 눈부신 순간에 어긋나 버린, 서툰 첫사랑의 기록 러시아 문학의 거장 도스토옙스키가 20대에 집필한 이 소설은 해가 지지 않는 페테르부르크의 기묘한 '백야'를 배경으로, 현실보다 공상이 더 익숙한 주인공이 우연히 만난 '나스텐카'와 사랑을 나눈 나흘의 밤을 그리고 있습니다. 비록 나흘 만에 끝나버린 짧은 사랑이지만, '백야'라는 역설적인 시공간과 도스토옙스키 특유의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문체로 인간의 외로움과 고독을 구원하는 순간을 찬란하고 아름답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시대를 초월한 명작으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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