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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
좋아하는 류는 아니나 가볍게 읽기 좋은 한국소설
4점2026. 10. 14.신작이라도 빨리 읽어야 내가 살아
5점2026. 10. 14.개그, 코미디, 미스터리, 로맨스, 판타지가 모두 들어가 있는 소설책!
4점2026. 10. 11.로맨스스릴러판타지 다 섞인책인데 재밌다 결말이 맘에 듦
4점2026. 9. 24.나도 이런 악마 줘..!!!
4.5점2026. 8. 28.유치하지만 달콤하고 신선했다. 상상력이 부족한 나는 자꾸만 어떻게? 그래서? 라는 의문을 가지게됐지만.
3점2026. 8. 20.
책 소개
제1회 K-스토리 공모전 대상 수상작! 35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단 하나의 작품 “달콤한 미숫가루를 타주는 지옥에 어서 오세요.” 곧 허물어져도 이상할 것 없는 주택, 세입자는 단 두 명. 어느 날, 집주인인 할머니는 악마에게 전세 임대차계약을 맺고, 그날부터 방은 온갖 지옥의 형태로 나타난다. 서주는 지옥의 관리자라 칭하는 악마와 만나게 된다. 이런 상황이 놀랍기만 한 서주와는 달리 악마는 서주에게 조금씩 호감을 표현하고,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가는 서주는 모든 상황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중, 집 주변을 서성이는 의문의 그림자, 서주의 아르바이트 가게에 들이닥친 남자, 어느 날 집안에 들어온 의문의 사람들 그리고 갑작스럽게 일어난 할머니의 이상 증세. 과연 서주는 이 상황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리고 악마와의 동거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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