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밤
최은영
문학동네 · 343쪽 · 문학
별점 평균 4.35별점 134 · 한줄평 20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35
별점 134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1개
- 2.5점 7개
- 3점 11개
- 3.5점 8개
- 4점 24개
- 4.5점 18개
- 5점 65개
한줄평20
네 세대에 걸친 여성들의 연대
5점2026. 11. 1.어른 여성들이 겪은 삶과 사랑을 보며 나는 가슴이 아렸다. 그녀들끼리 대화를 통해 위로를 주고 받을때 나 역시 그곳에 있는 기분이 들었다.
3.5점2026. 11. 1.너무너무 재밌게 읽은 책!! 인생 책이랍니당
5점2026. 10. 28.아빠를잘만나야함
4점2026. 10. 28.가족의 연대 그리고 그들의 힘겹고도 아름다운 삶 눈물없이 볼 수 없다
4.5점2026. 10. 27.읽을 때도 여러 등장인물들의 삶과 감정이 돋보였지만 읽고나서 더 마음속에 남는 이야기.
5점2026. 10. 25.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봐서인지 감흥이 크지 않았다. 김약국의 딸들을 보는 기분..
3점2026. 10. 23.파친코도 그렇고 나는 여자들이 세대에 걸쳐 버텨온 이야기,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나 보다. 같은 성별이라 어떤 마음일지 공감이 가서 그럴지도. 차분하지만 감정의 층이 겹겹이 쌓인 이야기.
5점2026. 10. 22.현실이 괴롭고 나를 마주해야하는방식을 알아가게 되는 책
4.5점2026. 10. 20.슬퍼여ㅜ
3점2026. 10. 18.
책 소개
백 년의 시간을 감싸안으며 이어지는 사랑과 숨의 기록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첫 장편소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서정적이며 사려 깊은 문장, 그리고 그 안에 자리한 뜨거운 문제의식으로 등단 이후 줄곧 폭넓은 독자의 지지와 문학적 조명을 두루 받고 있는 작가 최은영의 첫 장편소설. ‘문화계 프로가 뽑은 차세대 주목할 작가’(동아일보) ‘2016, 2018 소설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교보문고 주관) ‘독자들이 뽑은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예스24) 등 차세대 한국소설을 이끌 작가를 논할 때면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가장 선명히 떠오르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던 최은영 작가는 2019년, 예정돼 있던 소설 작업을 중단한 채 한차례 숨을 고르며 멈춰 선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