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유영광
클레이하우스 · 327쪽 · 문학
별점 평균 3.72별점 41 · 한줄평 11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72
별점 41개
- 0.5점 0개
- 1점 1개
- 1.5점 0개
- 2점 3개
- 2.5점 4개
- 3점 3개
- 3.5점 8개
- 4점 10개
- 4.5점 3개
- 5점 9개
한줄평11
반전 판타지 새로운 생명체들을 따뜻한 사랑이 기억남는 책
4.5점2026. 11. 1.누군가의 불행은 누군가의 행복이 될 수 있다 라는 걸 알려주는 잔잔한 책. 한번쯤 읽기 ㄱㅊ은듯
3.5점2026. 10. 23.꿈을 잃지 않는 건 중요하지
3점2026. 10. 23.내용이 굉장히 판타지적이고 반전도 있어서 재밌음
5점2026. 10. 22.완전 판타지
3.5점2026. 10. 19.어렸을때읽었으면더감명깊게읽었을듯 지금은 그냥그래
2.5점2026. 10. 18.중간부분은 좀 지루했다 엔딩에 가까워질 수록 막 흥미진진해져서 다행히 다 읽었음 독후감 쓰기 좋았다 평범한 삶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3.5점2026. 10. 18." 무지개는 참 희한하죠. 비가 거세게 내릴수록 찬란하게 빛나니까요. 어쩌면 무지개가 그토록 아름다운 건 모진 비바람을 견뎌낸 것에 대한 신의 선물일지도 몰라요. "
5점2026. 9. 20.고2 모둠 수행평가 때문에 읽었던 책인데 재밌고 잘 읽혔음
4점2026. 9. 2.내 인생 책이 자 책을 읽게 해준책(입문한책)
5점2026. 8. 31.
책 소개
“전 세계 독자들이 기다려 온 괴물 신인 작가의 탄생!” 국내 출판 역사상 최초! 출간 전 해외 6개국 판권 수출 불행을 파는 대신 원하는 행복을 살 수 있는 가게가 있다면? 듣기만 해도 방문하고 싶어지는, 비가 오면 열리는 수상한 상점에 초대된 여고생 세린이 안내묘 잇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도깨비들과 함께 펼치는 감동 모험 판타지!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은 출간 전부터 많은 독자에게 입소문이 자자했던 작품이다. 처음 텀블벅에서 소개됐을 때부터 2000만 원에 가까운 후원금을 모금하며, 베스트셀러 『달러구트 꿈 백화점』과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금액을 넘어섰다. 무엇보다 2023년 4월에 열린 런던도서전에서도 화제가 되면서, 출간 전부터 해외 6개국(폴란드, 포르투갈, 이탈리아, 일본, 대만, 러시아)에 판권을 먼저 수출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국내 출판 역사상 최초의 일로, 그야말로 ‘괴물 신인 작가’의 탄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