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인비인

성해나

한겨레출판 · 2026년 · 312쪽 · 문학

별점 평균 3.72별점 101 · 한줄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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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16,200원

별점

3.72

3.72점

별점 101개

  1. 0.5점 0개
  2. 1점 3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4개
  6. 3점 12개
  7. 3.5점 30개
  8. 4점 31개
  9. 4.5점 9개
  10. 5점 11개

한줄평29

  • 맨앞 내용과 맨뒤 내용이 재밌고 중간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는 내용.. 뭔가 심오하다가도 엥하다가도 성해나가 맞나 싶다가도 마지막엔 성해나다! 싶은 책이었다

    5점
    2026. 11. 2.
  • 기괴하고 완벽한 이야기

    4점
    2026. 10. 30.
  • 섬뜩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

    3.5점
    2026. 10. 28.
  • 인간이 아닌 인간 사람이길 포기한 사람과 사람이 될 수 없는 사람

    3점
    2026. 10. 27.
  • 성해나

    5점
    2026. 10. 25.
  • 강력한 성해나의 문장과 힘있는 글들. 단편마다 적힌 작가의 말들이 있어 좋았다.

    4.5점
    2026. 10. 25.
  • 찝찝한 이야기를 찝찝하지 않게 마무리하는 능력

    4점
    2026. 10. 23.
  • 3.8 술술 잘 읽히는 단편집 어제, 오늘, 내일로 나뉘어진 이야기들이 시의성을 가진다. 만족스러운 단편들이었다. “벚나무로 짠 5자 너비의 책상“,”인비인“,”고“ 가 인상적이었다. 영화나 드라마로 보고 싶은 얘기들이다.

    3.5점
    2026. 10. 23.
  • 성혜나의 책들은 여러가지 단편들의 스토리가 있으면서 책을 완성해가는 방식으로 책을 쓰는 것이 보인다. (혼모노, 인비인) 스토리마다 긴장감있고 스릴 있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는만큼 자꾸만 빠저드는 매력이 있다.

    3점
    2026. 10. 22.
  • 혼모노보다 괜찮았음 인비인, 고가 읽을 만했다

    3.5점
    2026. 10. 22.

책 소개

《혼모노》 성해나 첫 기담집 “이곳엔 인간이 몇이나 될까.”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묻는 기묘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이야기 “죄를 덮은 자리에는 꺼슬꺼슬한 흔적이 남는 법이다.” 죄의 흔적이 새겨진 벚나무 책상, 실험실에서 태어난 잿빛 덩어리, 타인의 삶을 헐값에 사고파는 경매장,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요기 서린 기계…… 어제의 죄와 오늘의 욕망, 내일의 삶을 흔드는 아홉 편의 괴이한 소설들 《혼모노》로 4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국 문단의 가장 뜨거운 이름으로 자리한 작가 성해나가 2026년 6월, 첫 기담집 《인비인》으로 돌아왔다. 매 작품 단정하고 진중한 문장과 치밀한 취재, 시대에 걸맞은 화두와 역사의식으로 새로운 세대의 리얼리즘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작가는 이번엔 ‘기담’이라는 장르적 형식을 빌려, 한층 더 기묘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성해나 작가의 소설은 늘 매혹적이면서도 기분 좋은 불편함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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