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서머싯 몸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민음사 · 2009년 · 540쪽 · 문학
별점 평균 4.18별점 88 · 한줄평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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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
고전적임.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인물 간의 개개인의 인생을 스스로 생각하는 부분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특히 주인공의 심미적인 탐구와 장벽 너머를 바라보려는 모습이 문학의 예술임.
4점2026. 11. 1.면도날 위를 걷는자는 남들이 보기엔 미친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 길을 걷는자는 진정이 자신이 걸어야할 길을 걷고있는 자이다.
5점2026. 10. 17.이 세상에서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들도, 오직 악과 결합해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게 아닐까요?
4.5점2026. 10. 10.남자의 도서
4점2026. 10. 9.나의 면도날은 무엇을 베어내나
4점2026. 10. 8.성공적인 삶에 절대적 기준은 없다. 물질적 풍요도, 자아실현도, 성취나 죽움이 누구에게는 실패한 삶으로 여겨진다.
5점2026. 10. 5.이야기꾼 몸아저씨
4점2026. 10. 3.재독할 책인가? 그렇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5점을 준다.
2.5점2026. 10. 1.면도날은 날카로워도 수염밖이 깎지 못한다
5점2026. 9. 28.한 번 더 읽어야 할듯
4.5점2026. 9. 11.
책 소개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3대 장편소설 중 하나 1930년대 유럽, 그 풍요와 야망의 시대를 배경으로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구도적 여정을 그린다.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축은 주인공 래리의 구도적 여정이다. 비록 어려서 부모를 잃었지만, 유복한 후견인 집안에서 부족할 것 없이 자란 래리는 여느 젊은이들처럼 교회에도 나가고 골프도 즐기는 평범한 청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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