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읽고 눈 오는 날만 기다리는 중입니다ㅏ...nonepe·1일 전경하가 인선의 부탁으로 새한테 먹이를 주러 눈보라를 뚫고 제주 집에 가는 장면부터 숨죽이고 읽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소년이 온다 보다 조용한데 더 오래 남는 느낌이에요. 한 번에 못 읽고 몇 번을 덮었다가 다시 폈어요. 한강작가님 책 중 제 최애는 작별하지 않는다 입니다♡1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