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습작
시듦
·1일 전
꽃이 만개하는 그 사이에서도
카메라 셔터가 눌리는 그 짧은 시간에도
꽃은 시들어가고
아름다움을 남긴 꽃잎이 하나 둘 떨어져가며
분홍빛을 남기고 떠난 그 자리에는
다시 분홍빛이 피어났다
저의 이름 후보 중 하나가 ‘한봄’ 이었죠.. (봄이 한창일때) 꽃이 시든다고 완전히 끝나버리는 건 아니니 다시 한 번 도전해보는 게 어떨까용
·1일 전
멋지다
*·1일 전
감사합니다!
·1일 전
꽃은 봄에 많이 피지만 단풍은 가을에 물들듯, 시기별로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움과 어른다움은 다를겁니다
*·1일 전
좋은 말씀이신것 같아요! 계절마다 보여주는 자신의 색깔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