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주말이 또 이렇게 다 가버렸군요ㅠㅠ
·10. 18.
여러분은 이번 주말 계획한 독서량을 다 채우셨나요?
저는 목표는 지금 읽고 있는 앤카슨 빨강의 자서전 완독하는거였는데 ㅋㅋㅋ
지금 한 50쪽 남아서 오늘 밤에 다 읽고 자려고요 ㅎㅎㅎ
·10. 18.
동시성의 과학 싱크. 주말동안 최소 절반은 보려했는디 한 20쪽 봤네요…
*·10. 18.
ㅋㅋㅋㅋ 그래도 20쪽이라도 본게 어딥니까~
·10. 18.
전 10월 7일 부터 윌리엄 포크너 소리와 분노랑 어니스트 볼크먼의 전쟁과 과학 그 야합의 역사 읽고 있는데, 딴 짓 하느라 절반까지 읽었네요. 독서만큼 재밌는게 너무 많아요...
*·10. 18.
오 소리와 분노 어때요? 요새 돠게 많이들 보시던데 ㅋㅋㅋ 독서 말고 또 뭐가 그렇게 재밌나요 ㅠ
·10. 18.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 2부까지 읽었어요. 인물들의 의식의 흐름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스토리의 흐름을 쫓기가 힘들지만,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소통에 대한 인간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해요. 솔직히 1부 2부 읽는 내내 고생 좀 했습니다. 3부 부터는 좀 수월할 것 같네요. 독서만큼 재밌는 것 - 영화, 기타연주, 유튜브 ㅋㅋㅋ
·10. 18.
저는 토요일에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100페이지 정도 읽고 일요일에 방치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