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습작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서평
·10. 15.
*초딩이라 내용 부족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 전에 목차 1 내용을 했었는데 이번엔 2 해볼게여!! 2에서는 부모님 두분이 주인공이 고2일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그래서 주인공은 매일 혼자 살고있는데, 갑자기 휴대전화에 공중전화로 전화가왔다. 오늘날은 공중전화를 잘 사용하지 않다보니 미심쩍어하며 전화를 받았다. 근데 받았더니 상대방이 갑자기 “여보세요? 혹시 가지 게이스케?” 주인공의 이름을 말했다. 그러며 날짜를 물어보고. 알고보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처럼 미래와 나와 연락할수 있게 된것이다. 근데 당연히 주인공은 믿지않고 끊어버린다. 며칠 뒤, 길을 걷는데 어떤 여자가 주인공에게 종이 한장을 내민다. 그 종이에는 “당신이 자신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5번 남았습니다” 라고 적혀있었다. ‘.. 이게 뭡니까?’ ’이것 좀 받아주세요..’ ’필요없으면 버리면 되지 왜 저한테 주는겁니까?’ ’누군가는 필요할것같아서요..‘ 결국 주인공은 받고, 여자는 이런말을 하고 떠났다.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일까요?‘ 주인공은 믿는셈 치고 전화를 걸어봤다. 분명, 분명 내 목소리다. 중학생때 나의 목소리. 하지만 말해도 믿질 않는다. 부모님을 살리기위해선 막아야하는데, 믿질않으니 원.. 그래서 주인공은 미래의 나에게 전화를 걸어보았다. 그런데 받지않았다. 2 목차는 이렇게 끝이 나는데.. 제 생각에는 받지않는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