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독린이는 벽돌책의 꿈을 꾸는가?
·3시간 전·조회 34·댓글 5·좋아요 0
벽돌책을 도전하는 건 정말 오랜만이라 다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즘 집중력도 바닥나서 300페이지 넘는 건 쳐다보기도 싫던데 읽어 보고 싶던 책이기도 했고 갑자기 끌려서 대출했습니다. 740페이지라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분량에 감히 도전해 봅니다..
+이 책 빌리려고 도서관 상호대차 기능을 처음으로 이용해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주말 낀 금요일에 신청해서 그런지 도착까지 거의 일주일이 걸렸긴 하지만 멀리까지 직접 왔다갔다하는 수고를 덜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