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
중요한 건 살인 (The Word is Murder, 2017)
·2일 전·조회 78·댓글 3·좋아요 2
장례식을 예약한 여자가 여섯 시간 뒤 살해된다. 호손과 앤서니를 따라 단서를 좇으며 세 장의 노트를 끼적거렸지만 범인은 맞히지 못했다. 그래도 흩어진 단서들이 마지막에 제자리를 찾아가는 순간이 좋았다. 두 사람의 호흡은 아직 조금 어색했지만, 추리하는 내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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