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6
·10. 3.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개인이 세상에 대해 느끼는 비합리적이고 부조리한 감정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같은 작가의 [이방인]이라는 소설에 대한 해설서같은 책이기도 해서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 3.
아!! 집에 책이 있어요! 어려울것 같아서 미루어었는데.. 이방인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바로 읽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3.
나를 잘 알게 되었다고 할까, 영화라는 매체에 대한 관점을 새로이 갖게 한 것으로 『영화의 역사』(김성태)가 있네요.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신다기에 댓글 남겨봅니다.
*·10. 3.
오!! 영화 요즘 영화관 갈일이 많았어서 관심이 조금 생긴 참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이번에 서점갈때 구매해서 꼭 읽어볼게요!! 추천 감사합니다!!
·10. 4.
시한부요! 이 책이 쓰였을 때가 작가님이 15살이였다는데 저도 그 나이 때 한참 정신적으로 불온전했거든요ㅜㅜ 문장들에서 공감이 아주 많이 되었던 책입니다. 삶이 힘들 때마다 읽으면 공감대 형성도 가능하고, 위로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청소년 자살을 다룬 이야기고 중후반부터는 로맨스 요소도 있답니다ㅎㅎ
*·10. 4.
얘기만 들어도 너무 제 취향일것 같아요! 성장소설과 로맨스 장르 엄청 좋아하거든요!! 저도 15 살때 큰일이 있었어서 불온전한 시기를 보냈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내일 서점갈 때 위책이랑 같이 구매해서 읽어 볼게요!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