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국내 소설은 읽기가 좀 힘드네요..
·10. 1.·조회 75·댓글 2·좋아요 1
같은 한국사람인데도 작가가 상상해 써놓은 소설은 무척 오글거린다. 몰입하기 어렵다. 거기다 무조건 그 한국 특유 감성의 신파극 가미까지...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외국소설들에만 손이가게 되는데.. 저도 같은 한국사람으로써 국내작가들 책을 많이 구매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쉽지않네요 ㅠ
좀 저런 한국 특유의 신파가 잘 없는 국내작가 있으면 추천점여.
·10. 1.
극렬히 동의합니다… 저도 그래서 한국소설은 거들떠보지도 않다가 최근에 춘원의 무정을 읽어보았는데 나름 재밌더라구요 추천드립니다
·10. 2.
와 그러고보니 저도 소설은 한국작가 책이 거의 없네요. 저의 추천은 ‘바이러스X’ - 김진명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