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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었어》 완독

·9. 27.·조회 3·댓글 0·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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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메모

139쪽 일부 나는 어떤 길을 택했든 겸손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 조용히, 착하게 살아가는 아팃과 마무앙 같은 사람들도 존중해 주고 싶고, 사회의 질서와 전통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도 보기 좋다는 거지. 179쪽 일부 현재를 잘못 살면 과거가 다 허랑방탕한 짓이 된다고 생각해. 과거의 의미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현재가 어떤가에 의해서 다르게 생각되는 거고... 그 현재를 바로 세워주는 것이 미래의 꿈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작은 꿈'을 끊임없이 꾸려 고 해. 큰 꿈은 없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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