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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들

·9. 26.·조회 49·댓글 3·좋아요 1
『문학사』를 쓴 듀란트 부부가 자신들의 역사관을 다시 압축해서 바라본 책으로, 200쪽이 채 되지 않는 분량 안에 인류의 역사를 담아낸 책이다. 핵심적으로 이 책은 인간의 역사를 단순한 사건의 연속이 아니라, 앞선 세대의 문명과 지식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인간은 문명을 만들고, 기록하고, 전달함으로써 과거의 성취를 미래로 이어주는 존재다.

댓글 3

  • ·9. 26.

    와.. 완전 제스타일.. 재밌을거 같아요. 부부가 같이 책을 쓴다는것도 흥미롭네요 ㅋㅋ 안싸우려나..

  • ·9. 26.

    어려워 보이는데, 어렵진 않나요?

  • ·9. 26.

    문학사 진짜 재밌었는데, 이것도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