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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습작

나태함

·9. 25.·조회 56·댓글 1·좋아요 0
가을이 왔구나 하늘의 구름은 스르르 흐르고 거세던 햇살 따스히 내려앉으며, 새들도 저마다 핑계로 땅에 발 붙이는 그 계절이 왔구나. 바람 혼자 휭 지나가니 또 금세 겨울이 오겠구나. 이것은 가을 낮잠의 벌이니 뭐 달게 받아야지 어쩌겠는가

댓글 1

  • ·9. 26.

    ㅋㅋㅋ 벌이라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