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 완독

독서 메모
📌감정을 통제하려 할 때 뇌는 뇌 기능을 크게 사용하지만,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뇌는 오히려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p.51-52 📌다른 사람의 기대 때문에 자신이 완벽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는 경우에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생각이 미루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p.58 📌완벽주의로 인한 불안과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실패를 책임질 용기를 갖는 것이다. p.58 📌지루함은 자살을 예측할 수 있는 신호였다. p.62 📌근면하고 성실해야 한다는 신념에서 벗어나야, 인지 부조화로 인한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다. p.71 📌무기력은 뇌가 이전과 다른 행동이 필요함을 알리는 신호이다. p.90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변화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일시적인 불편과 고통을 견뎌내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다면 우리는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다. p.92 📌우리의 생존에 중요하다고 판단하면 그 생각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문제는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생각들이 대개 생존과 관련이 깊다는 것이다. p.114-115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자신이 속하여 있는 집단에서 소외되는 상황을 생존의 위협으로 느낀다. p.115 📌중독은 즉각적인 보상이 있을 때 생긴다. p.127 📌실패의 이미지부터 걷어내라. 이 싸움은 반복할수록 중독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게 되기 때문에 점점 중독을 다루는 것이 능수능란해질 수밖에 없다. p.144 📌불확실성은 상상력을 자극해 고통의 시간을 과장하여 더 큰 두려움과 불안을 만들고 의지를 무너뜨린다. 고통의 강도보다 중요한 것은 고통이 끝난다는 확신이다. p.167 📌우리 뇌는 특정한 상태를 유지할 때보다 상태를 변화할 때 더 많은 에너지를 쓴다. p.172 📌자세가 우리의 감정, 인지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무기력할 때 가장 먼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자세이다. p.180 📌비교는 인간의 생존을 돕는 도구였으며 현재까지도 우리를 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과거에는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자신과 차이가 크지 않았다. p.184 📎서평 •오타가 몇 군데 있었고, 꼭 A.I가 쓴 것 같은 이성적이면서도 반복적이고, 딱딱한 말투가 계속 됨. •깊지는 않되 조금은 얕고 넓게 무기력과 그 극복법에 대해 알려준 책. 하지만 그 얕음이 일반인의 상식보다는 깊기에 배울 게 많았던 책. 무기력을 한 번이라도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추천해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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