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9
·9. 22.
명상록! 5번 완독했어요ㅋㅋ
*·9. 23.
아 명상록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5번 완독할정도면 저도 꼭 읽어봐야겠네요
·9. 22.
저는 2독이 최대인것 같아요 ㅋㅋ 여러책들 2독했는데 최근에는 세이노의 가르침 2독 했습니다
·9. 22.
노르웨이의 숲 2독…
·9. 22.
오 신기하네요.. 전 놀숲은 한번 읽고 너무 디프레스 되서 2번이상 보긴 힘들던데
*·9. 23.
저도 노르웨이숲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2회독 도전해보고싶네요 ㅎ
·9. 22.
고도를 기다리며 2독이요. 좋아서라기보다 좀 난해해서 내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 모르겠어서 재독
*·9. 23.
오 고도 진짜 훌륭한 책이죠
·10. 1.
안녕하세요 제가 그 고도에요
·9. 22.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4번, 오세이사 2번이요!! 다른것도 있긴한데 책제목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ㅠ
*·9. 23.
ㅋㅋㅋㅋㅋㅋ 오세이사가 뭔지몰라서 찾아봤어요 ㅋㅋㅋ 근데 심지어 서점앱에 오세이사라고 쳤는데 제대로 나오네요 ㅋㅋㅋ
·9. 22.
볼 때마다 재밌는 구운몽 7회독..
*·9. 23.
그정도에요...? 구운몽 찜해놔야겠네요..!!
·10. 1.
ㅇㅈㅇㅈ구운몽 요새 읽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
·9. 22.
좀 뻔하지만 어린왕자랑 갈매기의 꿈이랑 데미안, 아티스트웨이 3~4번은 읽은거 같아요.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이방인, 무소유, 사피엔스도 2독, 지대넓얕 시리즈도 1,2권은 2독.세월의돌 전집도 3번정도 읽었어요.넘 재미있어요.
*·9. 23.
아티스트웨이 그냥 일반인이 읽어도 재밌을까요??? 3~4번이나 읽으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9. 23.
모순을 4번정도 읽은 것 같습니다. 처음은 학교 수행으로 읽었다가 제목의 의미를 찾아 한 번, 주인공의 삶 속 모순에 한 번, 이모를 생각하며 한 번, 여운이 남아 한 번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하보니 아직도 많이 생각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생각할 거리가 많아 좋은 책입니다.
*·9. 23.
모순 그냥 술술 읽히기 쉬운 잘 쓴 소설이라 생각했는데, 4번이나 읽을정도였다니 ㅋㅋ 다시보이네요
·9. 23.
여행의 이유! 얇아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유일하게 3번이상 재독한책이예용
*·10. 3.
저도 한 때 혼자 여행다닐때는 꼭 챙겨다니던 책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김영하 작가는 글이 읽기 쉬우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를 유지하게끔 잘쓰는것 같아요 대단해요
·9. 23.
기억 전달자 3번~4번 읽었던 것 같아요! 여러번 읽으니까 한번만 읽었을 때 기억에 남지 않았던 것들이 다시 보여서 새롭더라구요
*·10. 3.
오 ㅋㅋ 기억전달자를 여러번 읽으신 분은 처음봤어요 ㅋㅋ 신기하네요 ㅋㅋ
·9. 26.
노르웨이의 숲 4번 읽었습니다 이상하게 여름만 되면 찾게돼요
*·10. 3.
아 맞아요 ㅠㅠ 계절에 꼭 맞는 책이 딱 있는거 같아요. 그 계절만 되면 생각나는 ㅎㅎ
·10. 1.
인간 실격이랑 내 심장을 쏴라요!
*·10. 3.
내 심장을 쏴라는 처음듣는데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10. 2.
채식주의자, 백의 그림자요!
*·10. 3.
채식주의자 여러번 읽기는 좀 힘들던데 ㅜㅜ 괜찮으셨어요?
·15시간 전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요! 일본 소설인데 4독이나 한 책이에요. 스미노 요루님 특유의 청초한 부드러운 분위가 너무 따뜻해서 조아요...힐링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