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습작
매스커레이드 호텔 (マスカレ-ド.ホテル, 2014)
·9. 20.·조회 37·댓글 5·좋아요 0
연쇄살인의 범인을 찾겠다며 오랜만에 공책까지 펼쳐 메모했다. 마지막 진실은 예상보다 갑작스러워 조금 아쉬웠지만 수사 과정은 끝까지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닛타와 나오미, 노세까지 살아 있는 인물들이 좋았다. 호텔이라는 공간과 그 안에서 각자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들까지 세밀하게 그려낸 히가시노 게이고의 솜씨에 다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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