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칼 세이건은 진짜 그냥 문학책을 썼어도 노벨문학상 하나는 받았을 듯..홀슈타인·8. 31.코스모스 다시 읽는데 과학을 설명하는데도 읽다 보면 문장이 너무 아름다워서 잠깐씩 멍하게 됩니다. “우리는 별의 먼지다.”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다..♡좋아요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