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쓸모(특별 합본판)》 완독

독서 메모
P. 11 우리나라 역사에 빚을 지고 있다. 현재의 우리가 과거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역사를 통해 현재를 바라보는 ‘시선‘ P. 31 정보화사회를 넘어 꿈과 이야기 등의 감성 요소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 P. 43~44 서른 살 청년 이회영이 물었다. “한 번의 젊은 나이를 어찌할 것인가.” 눈을 감는 순간 예순여섯 노인 이회영이 답했다. 예순여섯의 ‘일생’으로 답했다. P. 97 혼자만의 비전은 몽상이나 망상으로 그칠수 있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P. 101 본인이 속한 집단 안으로 시야를 좁히면 쉽게 불행해진다는 것 P. 167 좋은 관계는 좋은 대화로 만들어집니다. ‘소통’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라는 풀이가 나옵니다. 언뜻 보면 쉬울 것 같지만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P. 192 인생은 단 한 번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더욱 해답에 목말라 있는 지 모릅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기 위해 책을 읽고 조언을 듣고 때로는 직접 부딪쳐가면서 답을 구합니다. P. 193 ‘나에게는 삶을 던져 이루고 있는(싶은?) 것이 있는가?’를 고민해 보는 거예요. 그리고 ‘삶이 뭐 다 그렇지’라는 말을 ‘삶은 이런 거지’라는 말로 바꿔봤으면 합니다. 그런 귀중한 목표를 찾아가는 과정만으로도 우리의 하루는 이전보다 훨씬 충만하게 채워질 테니까요. P. 204 삶의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우리의 삶은 어떤 계기로든 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꼭 말하고 싶습니다. 삶의 모든 것이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도 가능성을 불신하지 말라고. 그러니 우리 쫄지 맙시다. P. 215 인간은 관계를 통해서 존재하기 때문이죠. P. 225~226 역사에 무임승차하지 말자 P. 281 그 아이의 삶에 계속해서 좋은 자극을 주는 것, 그 아이의 삶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의망을 버리지 않고 기다리는 것 사람에 대한 평가는 관계로부터 시작된다 P. 286 우리가 공부하는 건 역사지만 결국은 사람을, 인생을 공부하는 것 P. 327~328 오늘 나의 작지만 성실한 움직임이 언제 어디서 효과를 발휘하게 될지 모르니까요. “우연은 준비된 자에게만 미소 짓는다.” 바라는 일을 삶의 필연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힘차게 날개를 펼쳐봅니다. P. 391 작은 무질서가 더 큰 무질서를 가져올 수 있다 - 깨진 유리창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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