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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읽고 뼈 시리는즁

·11시간 전·조회 41·댓글 0·좋아요 0
문장 하나하나가 뼈 때리네. 주인공 안진진이 나영규랑 임홍도 사이에서 고민하는 거 보면서 인간의 이중성에 소름 돋으면서, 나라고 달랐을까 생각도 드네요. 행복과 불행은 진짜 동전 앞뒷면 같다.. 왜 꾸준히 팔리는 소설인지 알겠네요.. 참 인생은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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