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김영하 작가 작별인사 여운이 꽤 오래가네요..
·5시간 전·조회 22·댓글 0·좋아요 1
김영하 작가 책은 몇 권 읽어봤는데 작별인사는 생각보다 여운이 오래 가네요.
처음에는 그냥 SF 소설인 줄 알았는데 결국 계속 생각하게 되는 건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책을 덮고 나니까
“그럼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건 대체 뭘까?”
이 생각이 계속 남습니다..
이런 책 좋아요 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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