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책은 천천히 읽어야 제맛
·19시간 전·조회 39·댓글 2·좋아요 0
최근에 한 달에 한 권도 빠듯하다는 걸 실감함. 급하게 정독하면 피로만 쌓이고 오히려 집중력 떨어짐. 그냥 들고 다니면서 조금씩, 천천히 파는 게 더 오래 기억 남는 듯.
댓글 2
·3시간 전
맞아요 그 여운 속에 머무르는게 책이랑 진짜 더 친해지는 느낌
·21분 전
시간이 천천히 흐르길 바라는 마음 같음
·3시간 전
맞아요 그 여운 속에 머무르는게 책이랑 진짜 더 친해지는 느낌
·21분 전
시간이 천천히 흐르길 바라는 마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