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야기
플라톤 국가 다 읽었는데, 진짜 이게 고전의 맛이구나 싶네요
·1일 전·조회 55·댓글 2·좋아요 0
2천년도 넘은책이 지금까지 이런 울림을 주다니, 그것도 심지어 문학도 아니고 비문학으로..
심지어 결말까지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플라톤 본인은 국가를 위해 시인은 모두 추방해야 한다고 썼지만, 정작 본인마저 시인처럼 글을 쓰는 이 아이러니함마저 갓벽...
댓글 2
·1일 전
이런 감상을 남길 수 있다는게 부럽네요 저는 비문학에선 특히 감동을 느낀 경험이 적은 거 같아요
·1일 전
비문학이 주는 비문학만의 감동이 따로 있는것 같아요.. 소설로는 채워지지 않는..? 소설만 보기보다는 조금씩 다른 분야의 비문학을 기웃거리시는것을 강력크 추천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