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야기
모순 읽고 뼈 시리는즁
·10시간 전·조회 37·댓글 3·좋아요 0
문장 하나하나가 뼈 때리네. 주인공 안진진이 나영규랑 임홍도 사이에서 고민하는 거 보면서 인간의 이중성에 소름 돋음. 행복과 불행은 진짜 동전 앞뒷면 같다. 왜 꾸준히 팔리는 소설인지 알겠넹
댓글 3
·9시간 전
책 제목 참 잘 지은것 같음 모순
·8시간 전
ㅋㅋ 근데 이작가 다른 책은 또 별로던데요. 모순에서 약간 로또 터진건가
·8시간 전
그래 ? 난 그 나는소망한다 내게금지된것들을 그것도 좋긴 했는데, 물론 모순만큼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