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0
·7. 6.
SF소설인데 못참고 펑펑 울정도면.. 대체 얼마나 슬픈거죠.. 감이안오네요 ㅋㅋㅋ 저는 SF소설 좋아하는데도 이책은 몽실구리님한테 처음 들어봤는데 ㅋㅋ 저도 바로 찜하기로 서재에 추가해뒀다가 8월내로 꼭 읽어봐야겠어요 ㅋㅋ 저도 읽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ㅋㅋ 항상 좋은 책 추천 고맙습니다 !
*·7. 6.
저는 SF소설은 아예 쳐다도 안보는 사람인데 .. 편견 깨졌어요..ㅠㅠ 기회되면 꼭읽어보세요.. 강추...
·7. 6.
와 이분 뭐지.. 손글씨까지.. 진짜 찐이 오셨다 !!! ㅋㅋㅋ 저도 이 책 읽었었는데, 진짜 로봇의 마음을 통해서 인간이 어떻게 해야 인간일 수 있는지 오히려 배워서 너무 좋았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 또 읽고싶어지네요 ㅠ
*·7. 6.
노친네를 찐이라고 하는 문화가 있나요!! ㅋㅋ고맙습니다!! 천개의 파랑.. 로봇이 인간보다 더 인간 같아서.. 저도 콜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다른 파란색은 차갑고 시원한 이미지인데.. 제 책장의 천개의 파랑책 색감은 볼 때마다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7. 6.
손글씨 너무 갬성적이에요 ㅋㅋㅋ 자주 올려주세요 ㅋㅋㅋㅋㅋ
*·7. 7.
다이어리 쓰는게 취미라서!! ㅋㅋ 갬성인정 감사드립니다ㅋㅋ
·7. 6.
독서 노트를 따로 수기로 쓰시나 봐요?! 글씨체도 너무 예뻐요 ㅎㅎ 책이 궁금해지는군요!
*·7. 7.
저는 다이어리에 몰아서 느낌이나 좋았던 글귀를 적어놓고 있어요! 천개의 파랑은 정말 마음이 파랑파랑해집니다!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파랑을 만나실 수 있어요 :-)
·7. 6.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보시고 ㅋㅋ 둘중에 뭐가 더 좋았는지도 알려주세요 ㅋㅋ궁금하다 ㅋㅋ
*·7. 7.
너무 두꺼워서 살짝 겁이나지만 ㅋㅋ 읽게되면 소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