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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에서 찾아낸 조선의 민낯 - 인물과 사료로 풀어낸 조선 역사의 진짜 주인공들》 완독
·7. 2.·조회 14·댓글 0·좋아요 0

독서 메모
과거에 급제하기 위해 맨 처음 보는 것이 생원시와 진사 초시다. 생원은 유교 경전을 가지고 시험을 보고, 진사는 시와 문장으로 시험을 친다. 일차로, 전국에서 7백명이 합격하고, 이 7백명이 다시 서울에서 소과 복시에 응시한다. 이때의 경쟁률은 7대1로 백 명만 합격할 수 있다. 이로ㅎ게 합격하면 성균관에 들어가 공부하는 유생이 된다. 다시 추리고 추려 뽑은 33명의 합격자는 임금앞에서 치는 전시를 보게된다. 전시에서 1등(장원급제)은 종6품의 벼슬이 제수되고 병과 급제자들은 종9품 관리직 생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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