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여러 책 벌려놓기 쉽지 않네요
·6. 30.·조회 44·댓글 3·좋아요 0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읽으면서 갑자기 다른 책에도 눈이 가서 몇 권을 한꺼번에 조금씩 봤는데 결국 어느 하나도 제대로 못 끝냈어요. 천천히 한 권씩 차근차근 읽는 게 맞구나 싶고 이게 고전이라 그런지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집중력이 문제인가, 마음이 산란한 건가.
댓글 3
·6. 30.
여러 갈래로 읽으면 오히려 머리 복잡해짐. 차분히 한 권씩이 정석
·7. 1.
그게 가장 안착하는 방법인 듯해요, 흥미롭네요.
·7. 5.
꾸준함이 결국 답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