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장 미셸 바스키아

레온하르트 에머를링

마로니에북스 · 96쪽 · 예술

별점 평균 3.00별점 1 · 한줄평 0

구매

별점

3.00

3점

별점 1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1개
  7. 3.5점 0개
  8. 4점 0개
  9. 4.5점 0개
  10. 5점 0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장 미셸 바스키아는 사회에서 버림받은 길거리의 낙서 광에서 오늘날 팝 아트계열의 천재 자유구상화가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에 아직 생소한 장 미셸 바스키아는 사회로부터 철저하게 버림받은 비극적인 삶 속에서도 생존적 본능이 뚜렷이 나타나는 충격적이고도 충동적인 작품들을 남겼으며 기존 제도에서의 의식과 감성의 허구를 폭로하고 거부하면서 비인간화를 주도하는 일체의 모순을 말없이, 그러나 어느 표현수단 보다도 더 강렬하게 웅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