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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운 세상 속 부서진 나를 위한 책

데비 텅

윌북 · 188쪽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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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폭풍 공감을 받은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데비 텅의 신작 * 깊은 불안과 공황, 우울증을 마주하게 된 내향형 프리랜서 작가의 카툰 에세이 * 내면의 어둠 속에서 조용히 무너져본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소란스러운 세상 속 둘만을 위한 책』으로 전 세계 내향인들의 폭풍 공감을 받아온 ‘INFJ 작가’ 데비 텅이 돌아왔다. 책을 좋아하고 혼자인 시간을 사랑하며 차근차근 꿈을 이뤄가는 중이던 프리랜서 작가 데비 텅. 곁에는 소중한 친구들과 동반자도 있지만, 생각지 못하게 우울증이 찾아온다. 불안과 강박, 공황이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고통의 나날을 겪어내고 마침내 자신을 돌볼 수 있게 되기까지의 솔직한 치유 과정을 특기인 따뜻하고도 담백한 카툰 에세이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