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술 권하는 사회

현진건

더플래닛 ·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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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조선의 작가이자 소설가, 언론인, 독립운동가였던 현진건은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등 20편의 단편소설과 《적도》 《무영탑》 《흑치상지》등 7편의 중, 장편소설을 집필했다. 일제 지배하에 민족이 겪는 수난적 운명을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묘사한 사실주의 선구자인 현진건의 문학작품을 소개하고자 하니, 독자들은 현진건의 문학작품을 골고루 접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