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돌봄의 시 - 지금 내 마음에 필요한 시를 엮다
나태주
북로그컴퍼니 · 2022년 · 234쪽 · 문학
별점 평균 3.50별점 1 · 한줄평 0
별점
3.50
3.5점
별점 1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1개
- 4점 0개
- 4.5점 0개
- 5점 0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내가 나를 사랑하며 돌볼 때 비로소 나의 인생이 시작된다 풀꽃 시인 나태주가 권하는 자기돌봄의 시 우리는 ‘나’를 방치한 채 나를 둘러싼 사람과 환경에 더 관심을 둔다. 그러니 뭘 하더라도 맹탕이다. 마음이, 인생이 충만하게 찰 리가 없다. 무엇보다 나를 돌보는 일이 먼저다. 나를 돌봄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나답게 사는 삶, 위로와 치유가 필요한 때를 알고 한 템포 쉬어가는 삶, 이를 통해 타인을, 세상을 진정으로 품을 수 있는 삶. ‘나’를 위한 삶이자, 우리가 살아야 할 인생이다. ‘나’를 돌보는 데 너무나도 서툰 우리를 위해 풀꽃 시인 나태주가 자기돌봄에 좋은 시 93편을 세상에 내놓았다. 신작시를 포함한 나태주 시인의 시 11편과 그가 엄선해 뽑은 국내외 시 82편까지 총 93편의 시가 이 책 『자기돌봄의 시』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