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삼사라 서
김보영
디플롯 · 2024년 · 800쪽 · 문학
별점 평균 4.44별점 9 · 한줄평 0
판본이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44
4.44점
별점 9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1개
- 4점 3개
- 4.5점 1개
- 5점 4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 김보영 위대한 존엄을 향한 압도적 활극의 대서사가 시작된다! “너무 좋아하지만 쓰지 못했던 것들을 아낌없이 들이부었어요. 마음껏, 후련하도록 썼고, 좋아하는 인물상을 원 없이 만들고 계획한 전개를 흔들림 없이 끌고 가서, 가장 만족스러운 결말로 끝냈지요.” - 김보영 그해 가을, 서울 연남동에 중첩된 또 하나의 세계 비틀린 시공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논리와 욕망의 대격돌! 전미도서상 후보 선정, 〈듄〉 각본가의 영화 시나리오 착수 등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보영이 새로운 필명으로 첫 장편소설을 선보인다. 한국 SF의 전범이라는 ‘굴레’를 벗고 장르의 경계를 넘어섰다. 작가 스스로 “계획한 전개를 흔들림 없이 끌고 가서, 가장 만족스러운 결말로 끝냈다”고 밝힌 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