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이나가키 히데히로
사람과나무사이 · 300쪽 · 과학
별점 평균 4.25별점 2 · 한줄평 1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25
4.25점
별점 2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1개
- 4점 0개
- 4.5점 0개
- 5점 1개
한줄평1
식물을 통한 세계사적 사실을 풀어나가는 상식을 넓혀주는 책
5점2026. 9. 19.
책 소개
가 발단이었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대항해시대를 활짝 열고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을 건설한 것도, 그 후 미국이 영국의 바통을 이어받아 세계 유일 패권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승승장구한 것도 모두 후추가 원인이었다. 식물이 세계사를 바꿨다고 하면 믿어지는가? 사실이다. 인류가 수렵ㆍ채집에 의존해 살아가던 시절 우연히 발견한 돌연변이 밀 씨앗. 그 작은 한 톨이 농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인류를 생존하고 번성하게 했다. 부와 권력, 빈부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