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읽자는 고백
김소영
이야기장수 · 298쪽 · 인문,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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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다른 책 추천, 각자의 분야에서 바라본 책과 세상에 대한 관점
5점2026. 10. 10.책 속에서 책을 발견하는 재미가 가득하다.
5점2026. 8. 27.
책 소개
신형철 김연수 김초엽 최은영 정세랑 박상영 장류진 김하나 이슬아 황선우… 매달 읽는 이의 인생에 파도와 파장을 일으키고 봉인된 비밀편지들이 드디어 온 세상에 공개된다. “눈물을 흘리는 눈으로도 우리는 읽을 수 있습니다.” _김연수(소설가) 김연수, 신형철, 장류진, 김초엽, 정세랑, 박상영, 백수린, 최은영, 정보라, 이슬아, 김하나, 황선우, 이석원, 장기하, 김혼비, 요조, 박상영, 백수린, 송길영, 박참새…… 지금까지 이런 만남은 없었다. 한국문단의 어벤저스 작가와 명사 37인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났다. 이들이 이 책에 실린 편지를 쓴 이유는 오직 하나였다. ‘같이 읽자’고 말하고 싶어서. 책발전소 ‘이달의 큐레이터’ 레터로 딱 한 달 동안만 책발전소북클럽 회원들에게만 유료로 발송되고 봉인되었던 전설적인 작가들의 책편지가 무수한 독자들의 발간 요청 끝에 드디어 한 권의 책으로 묶인다.